JoaTag » CheckinX ✔

< Anyers

$99.00/500장 + 미국내 무료 배송*

Anyers.com › 해당 업종 링크 › 첫 번째 리스팅해 드리고 + 귀하의 조아택 도메인 주소와 큐알 코드 › 귀 업소 페이지로 바로 링크해 드림. 메타에서 더 보기 #checkinX


  • 8 reasons > 왜 체크-인을 사용해 하는 지
  • 이미 옐프에 오퍼해 두었다면 이렇게 고쳐서 > A special as offered < 상황에 맞게 제시허고 쓰는 게 좋습니다.

조아택 주문 방법

  1. 문자나 이메일로 귀 업소 정보 보내 주시고
  2. 아래 방법으로 결제 하시면 2주 이내로 배달 됩니다.
  3. 다른 비용 없이 리스팅 유지해 드립니다. 옐프 상위 검색은 광고, 메일링 쿠폰, 멤버쉽 – 보너스 – 리워드 카드 보다 더 좋고 주인이 꼭 해야할 일 입니다.

조아택 인쇄 비용 보내기

  • Pay with Venmo or Paypal
  • Make check payable to: Mr. Shoewash and mail to: Mr. Shoewash, 12544 Centralia St, Lakewood, CA 90715, USA
  • Transfer at Wise.com to Mr. Shoewash, Inc.

Ask for our Bank Info » Text John Shoewash Bae at 💬 +1 (562) 833-2544 or email at shoewash@gmail.com or Kakao Talk ID = shoewash

Anyers

옐프 체크-인으로 업소 홍보하기 on Cleaners Monthly May 2, 2022

새로 ‘온’ 손님이 줄어들면 비즈니스가 크게 위축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는 새로 ‘올’ 손님을 스토어 안에서 기다리기만 해도 되었지만, 이제는 사람들 손 바닥 안에  ‘보여서’ 안내해 와야하는데 그 비용과 방법이 쉽지 않아, 결국 아무 것도 못하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다면, 오늘 바로 앞에 새로 ‘온’ 손님 부터 귀 업소의 옐프 페이지에 체크인하도록 해 보십시오. 유선 대신 모두 무선 전화를 쓰듯이 시대의 변화를 따라야 합니다. 

옐프의 체크인 기능을 알고 계신 분들에게는 더 쉽게, 아직도 모르거나 무시하고 계시는 사장님들에게는 바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명품세탁소 ‘미스터슈워쉬’를 운영하면서 적용하고 있는 방법을 필자가 직접 소개해 드립니다.

옐프의 리-뷰가 돈으로 관리되고 그 영향이 미미하다면 옐프는 오래 전에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캘리포니아 남가주에 있는 직원 25명에 연간 5백만불 매출의 한 세탁소가 리-뷰 숫자는 900개 가까운 데 평가된 별은 3개 입니다. 돈으로 된다면 별5개를 바로 만들어 버릴 수 있었겠지만, 옐프 리-뷰 만큼은 돈으로 안되는 일 입니다.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 오는 기존 경로인 좋은 위치나 입소문 추천 대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먼저 검색해 보고 찾아가는 ‘선검색 후이용’ 방식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업소를 찾을 때 옐프를 먼저 더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구글이나 다른 검색 사이트들에서도 옐프의 페이지 – Best 10을 맨 처음에 보여 줍니다.

즉, 새로 ‘올’ 사람들이 하는 것 처럼 yelp.com에서 Dry Cleaners | City, St 🔍를 검색해 보십시오. 귀 업소의 리스팅이 탑5 또는 적어도 10위 안에는 빨간색 별로 보여야 합니다. 리-뷰가 좋으면 주변 도시에서도 상위에 검색 됩니다. 유료 광고하는 첫 부분 Sponsored Results 말고, 그 아래에 무료로 All Results 부분에서 보여 줍니다. 또한 City, St 대신 업소 안에서 Current Location으로 찾을 때에는 반드시 귀하의 이름이 상위 순번에 바로 보여야 정상 입니다.

세탁 수요가 많고 명품 옷들도 거침없이 사서 소비하는 소비 주류 MZ 세대들은 소비 경험과 소통을 적극적으로 나누기 때문에, 귀 업소의 리스팅을 관리하지 않고 무시하게 되면 새로 ‘올’ 손님들이 안 오게 됩니다. 그것은

떠나는 손님이 새로 올 손님을 막아 버립니다.

예전에는 귀하의 서비스에 불만스럽더라도 주위 몇 사람으로 끝났지만, 지금은 별1개를 달아 놓고 떠나면서 새로 ‘올’ 수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지 말라고 오래 동안 막아 버립니다. 그러나, 계속 와 주는 훨씬 더 많은 단골들은 카운터에서 ‘청’하면 별5 리-뷰를 올려 줄 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

내 구역 손님도 딴 데로 가기 때문 입니다.

예전에는 내 구역 안에 새로 들어 온 사람들이 먼저 찾아 왔지만, 지금은 미리 옐프에서 검색해 보고 리-뷰와 순위가 더 좋은 다른 곳으로 갑니다. 15위 아래에서 보이게 되면 비즈니스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세탁소는 옷 몇 장 들고 와서 시험적으로 서비스 받아 보고 결정하기 때문에 세탁소 만큼은 새로운 방식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았지만, 이미 ‘선검색 후이용’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세탁소도 같은 방식으로 찾아 옵니다.

그러면 우리가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새로 ‘온’ 손님과 현재의 단골들이 옐프의 체크인 ‘Check In’ 버튼을 최대한 많이 누르게 하십시오. 본인도 지금 바로 해 보십시오. 옐프가 무료 제공하는 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만 보이고 옐프에 등록한 손님들만 할 수 있으며, 리-뷰는 한 번만 올리지만 체크인은 여러 번 눌러 줄 수 있습니다. 리-뷰는 몇 구절을 써야 하니까 바로 앞에서 올리기가 쉽지 않아서, 일단 체크인을 하게 한 뒤에 나중에 집에 가서 올려 주도록 하는 겁니다.

옐로우 페이지 – 전화번호부 인쇄가 중단된 것에서 보듯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 특히 옐프에 등록하여 거의 모든 서비스, 심지어는 찾아 간 음식점 안에 가서 기다리는 동안 어떤 메뉴가 좋고 나쁜 지 까지를 옐프에서 찾아 봅니다.

체크인하면 손님의 스마트폰에 ‘You’re Checked In’이라는 메시지 창이 뜨고, 옐프가 나중에 손님에게 귀 업소의 리-뷰를 남기라고 리마인드 메세지도 보내 줍니다. 체크인은 귀하의 페이지 조회수를 높여 주고, 별5개의 선한 리-뷰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결국 상위 등급에서 검색 됩니다. 

손님들이 체크인을 쉽게 하도록 체크인 택 – 조아택 ‘Joa Tag’을 귀하의 업소에 맞게 인쇄해서 사용해 보십시오. 

큐알 코드와 맨 아래 웹사이트 주소는 필자가 귀하의 옐프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 JoaTag.com에 가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조아택 ‘Joa Tag’ 사용 예시  – 손님들에게 자동으로 디스카운트해 주고 계시면 이제부터는 더 이상 하지 마시고, 대신 체크인해 주는 사람에게 스페셜을 제공하는 게 좋습니다. 체크인 오퍼는 미리 등록하지 않고 그때 그때 제시해도 됩니다. 이미 옐프에 퍼센트로 오퍼해 놓았다면 ‘1 Special As Offered’로 바꿔서 해 보십시오. 몇 번 ‘청’해 보시면 곧 자연스럽게 됩니다. 특히 새로 ‘온’ 손님에게는 웰컴스페셜 받을 기회를 소개하는 일 입니다.

새 손님 🙌 » 이름 전화번호 받아서 컴퓨터에 등록한 다음, 바로 조아택을 건네 주고서 손님 옷 입력하는 동안 체크인 하도록 ‘청’합니다 › 체크인 확인한 후에  ‘웰컴스페셜’  $2.00 ~ $3.00 정도 디스카운트해 줍니다. 할인된 금액 보다는 손님은 귀하의 업소를 도와 주었다고 생각하고 좋아해 합니다.

빅 오더 🧺 » 단골이라도 옷을 많이 가져 오면, 옷 입력하는 동안 조아택 주고 체크인 해 달라고 하고 인보이스 뽑기 전에 확인 후 $3.00 ~ $5.00 정도 디스카운트해 줍니다. 또는 셔츠 한 장 무료 서비스해 줍니다.

특별 서비스 ⚠ » 손님 오-더에 미리 붙여 두고 픽업할 때 ‘특별 서비스’에 대해 얘기해 주고, 손님이 ‘쌩 큐’하면 손가락 5개 ‘별5’를 펴서 보여 주면서  ‘I love your stars!’ 하십시오. › 조아택 뒷면에 메모를 적어 두면 나중에 기억하기 좋습니다. Free for buttoning, hemming, sewing & repairs 등

무언가를 ‘청’하게 될 때에는 스마일도 같이 하게 되어 서로 좋은 기분을 나누게 됩니다. 옐프 리-뷰는 당장 바로 좋아지지는 않지만 사다리 오르기 처럼 한 칸씩 올라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만들어 집니다.

* 필자는 명품세탁소 – 미스터슈워쉬를 운영하면서 개발한 에니클리너 – 조아믹스 비법을 공개하고 신발, 어그 부츠, 가방, 쎄무/가죽/고급 의류를 손 또는 홈워셔로 쉽고 안전하게 세탁하는 파라워쉬 – 대안세탁 방법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글에 대한 문의는 + 1 (562) 833-2544로 문자나 shoewash@gmail.com으로 이메일 또는 www.JoaSet.com을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옐프에 대해 들어 본 얘기들

고하면 나쁜 별은 삭제 해 주고, 안하면 좋은 별을 뺀다.

  • 이런 일은 내부 직원들 고발 위험 때문에 상장된 회사가 편법으로 할 일이 아닐 겁니다. 별이 숨겨지는 경우는 옐프의 컴퓨터 알고리즘에 의해서 처리되지만, 좋은 별이던 나쁘던 보통 짧은 문장이나, 비활동적인 사람이 올린 경우 많이 숨겨집니다. 나중에 다시 올라 오기도 합니다.
  • 캘리포니아 (북가주) 업소들이 집단 소송도 했지만 업소들이 패소했습니다.

앞집 경쟁 업소가 나쁜 별을 올린다 – 직원시켰다가는 곤란해 질 수 있어서 오-너만 할 수 있겠지만 그래봐야 1번

친구/가족들이 가짜로 올린다 – 부탁하면 해 줄 사람들 한테는 귀하도 부탁해서 올려 달라고 하십시오. 자식들에게 부탁해도 잘 않해 주지만, 그것도 노력의 일부 입니다. 별이 남아 있든 숨겨지든 해주면 좋습니다.

나는 옐프 신경 안쓴다. 차라리 없애(?) 버린다.

  • 스마트폰 (옐프) 이전에는 유명 그로서리 마켓 샤핑몰 안이나 스트리트 옆, 사거리 코-너 같은 좋은 로케이션을 비싼 렌트를 내고서라도 선호했지만
  •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라서 로케이션 보다는 고객 평가 리-뷰를 더 중요시 여깁니다.
  • 신경 안쓰거나 없애버리면 간판 없이 영업하는 셈 입니다.
  • 새 손님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우선 기준이 되기 때문에, 업소로서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타운 모니터 (게시판)’ 같은 것 입니다.
  • 예전처럼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입소문을 물어 보는 대신, 이제는 모두들 스마트폰으로 미리 옐프 리-뷰를 먼저 찾아 보고 옵니다. 탑5안에 있는 좋은 리-뷰는 손님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을 주는 거죠.

프는 망할거야 (?) – 구글이 옐프를 사려고 했었는 데, 옐프가 직접 상장 (IPO)했고, 옐프는 로컬 고객들의 수 천만 리-뷰가 쌓여 있기 때문에 고객 리-뷰를 통한 서비스는 이어져 갈 겁니다.

구글에 우리 업소가 첫 페이지에 보이고 구글 보고 찾아 온다?

  • 업소 이름을으로 찾으면 반드시 보여야 합니다. (구글이 업소 전화 번호 있으면, 누구나 프리 리스팅해 주기 때문 입니다.).그러나 새 손님들은 귀 업소의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귀 업소 이름 대신 업종 키워드(Dry Cleaners, Alteration, Tailor 등)로 검색해 보고 찾아 옵니다.
  • 그런데, 처음 부분 리스팅 아래의 전체 검색 결과를 보시면 구글이 모두 옐프를 먼저 띄워 주고 있습니다. 옐프의 트래픽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젊은이들 보다 나이 든 단골들이 대부분이다.

  • 은퇴 도시라든 지, 특수한 지역은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 보통 옐프에 가서 보시면 귀 업소의 리스팅이 하위 페이지 뒷 부분에 있는 편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귀 업소의 이름이 보여야 하는 데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귀 업소 이름으로 찾으면 보일 겁니다. 무료 자동 리스팅이니까요.
  • 사회적 활동이 활발하여 세탁 수요가 많은 젊은이들은 거의 모두 옐프를 먼저 찾아 보고 서비스 업소를 선택하기 때문에, 옐프가 나빠지면 젊은이들이 점점 없어집니다.
  • 그래서, 좋은 새 손님을 더 많이 기대하려면 옐프가 좋아야 합니다.

그런데, 옐프의 순위나 리-뷰는 돈으로 단시간에 좋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손님들이 귀하의 옐프 페이지를 눌러 보거나, 사진 또는 리-뷰(별)을 올려주는 숫자 (트래픽) 등으로 결정되므로 손님들을 통해 하나씩 쌓아가야 합니다.

광고하면 맨 위에 ‘Sponsored’라고 띄워 주지만, 새 손님 입장에서는 ‘All Results’ 리스팅을 중요시 봅니다.

이미 별1~2을 남기고 떠난 사람들의 리-뷰는 무시하시고, 지금의 손님들이 귀하의 서비스가 좋아서 계속 오기 때문에 잠재적 별4~5에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청’하면 됩니다)

아직 옐프에 클레임 않했어도, 조아택을 카운터 위에 두고 직접 제의 하면 됩니다.

그냥 두면 더 나빠지고 (Broken Window Theory: 깨진 유리창 이론), 말로는 해 준다고 해도 잘 안 올라 오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하거나 특별한 서비스를 해 준 손님 옷 오더에 붙여 조아택을 붙여 내 보내어 ‘리마인드’해 나가면 됩니다.

옐프가 체크 인 눌러 준 귀 업소의 손님들에게 리마인드 이메일을 따로 보내고 트위터에도 띄워 줍니다. 따라서, 좋은 리뷰가 올라 오는 찬스가 많아집니다. 옐프도 ‘트래픽’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사다리 오르기 처럼 한 칸씩 올라 가면 됩니다.

좋은 장소에서 새 손님을 기다리던 시대는 가고, 스마트폰 시대에는 새로 ‘올’ 손님들의 손바닥 안에 바로 보여야 합니다

< Anyers

Author: Anyers.com

Shoe Wash Pro since 2002 supporting Anyers.com & MetaWash.com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