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witter, too!

Back

손님이 귀업소의 옐프 체크-인을 눌러 체크-인하고 나면, 손님의 이메일로 리마인드해 주거나 트위터에 띄워 주어서 서로 쉐어 하도록 해 줍니다. 이런 손나눔 (? – 입소문 처럼)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