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볼만한 일

미씨에서 퍼옴

저는 40대 초반입니다 요즘 평생직업이라는건 이제 의미가 예전 만큼 덜 할수 있어요. 너무 새로운 일을 시작하신다기 보다는 평상시 관심 있던일 좋아하는 취미가 있으시면 프리랜서 일을 찾아 보시면 어떨까요? 물론 새로운 걸 도전 하신다면 정말 박수쳐드시고 싶어요!!! 저는 30대 중반에 결혼해서 막상 미국에서 취직하려고 보니 언어가 원어민처럼 완벽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늘 마음에 걸려서 물론 한국회사에 들어가도 되지만 경험상 그리 좋은 추억이 없어서 요즘 제가 좋아하는 일로 사업시작한지 오년되었어요…. 처음엔 집에서 일한다고 하고 가게도 안 얻고 하니 취미 생활 하냐며 조금은….. 무시하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 이걸로 늙을때 까지도 인컴이 발생할수 있게 늘 열심히 재미나게 일하고 한달 수입도 웬만한 회사월급보다는 나아졌어요…. 그래픽디자인쪽 일합니다 유투브 보시면서 조금씩 배우시면 아마 저처럼 도전하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도움 되시길 바래요

요즘 자격증 중요하지 않아요…예를 들어 가깝게 취미생활에서 찾아 보세요.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시면 사진을 찍어서 예쁜 필터를 입혀서 파일로 파실수 있어요…. 엣시나 크리에이티브마켓 등등…. 그럼 한번 올린 파일은 제가 나이가 먹어도 쭉 팔려요 간단히 말해 한번 작업한걸 죽을때까지 아니 파일을 내리지 않는 이상 매출이 발생 합니다 대신 감각이 좋으시면 아무래도 더 좋겠죠 유투브에 다 나와 있어요 저는 디지털로 디자인한 작업한 파일들 엣시에서 팔아요 그리고 가족 비지니스도 같이해요 아직도 할께 너무 많아서 하루에 6시간만 자요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요. 무자본으로 할수 있는 일이에요 처음이니 어려울수 있지만 이게 자기투자 아니겠어요 저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새로운거 배울려고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요 딱 10년만 하고 그때부터는 여행만 다닐꺼에요 그동안 제가 만든 작업파일들은 제 대신 돈 벌어주겠죠…. 이게 제 목표입니다! 미씨님들도 하실수 있어요! 참고로 네이버에 클래스101 들어가시면 힌트도 얻으실수 있어요

저는 엣시에서 판매 중이고 전세계적으로 판매중이지만 대부분 미국내가 많죠 지금은 새로 추가하는 일은 한국에 제 올케한테 줘서 한국에서 판매하라고 할예정이에요 제가 디자인 제작하고 올케는 판매해서 전 한국에서 발생된 매출 주려 구요. 일단 Etsy.com 구경을 해보세요 뭘 파는지…. 구체적으로요 시장 조사요 뭘 사람들이 사는지 파는지 정도 그리고 스스로 관심 분야를 찾으시고 유투브를 찾아 보세요. 보통 엣시 하면 마스트 핸드메이드만 생각하시는데 절대로 그안에 갇혀서 생각하시면 안돼요. 디지털 파일 작업을 어떻게 해서 파는지 보세요. 예로 달력 다이어리 아이방 포스터 엽서 카드 파티장식 이게 다 디지털로 작업해서 셀러가 올리면 판매자는 그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스스로 제작해요 미국문화와 저희 문화와 다른점 미국 사람들은 생일때 선물은 안해도 카드는 주자나요 그리고 이들은 웬만하면 집에 프린터가 다 있어서 파일만 다운로드 받아서 스스로 출력해서 액자에 넣어서 집을 꾸며요…. 아마도 우리나라처럼 예쁜 문구점이 없어서 그런듯….. 절대로 핸드메이드 제품은 판매하시지 마세요 제가 다 해보고 이제 디지털로 작업만 합니다 디지털디자인은 한국 유트부 채널 정말 많아요
네이버 에서 클래스101 들어가시면 엣시판매자 될수 있는 방법 안내도 있어요 마케팅도 알려주니 시간 내서 검색해 보세요 저는 지금 작업하다 잠깐 머리식힐겸 들어 온거고 다시 댓글 달기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려요

이젠 직장의 개념은 없어지죠.더더욱 나이가들어가면서 직장의 개념은 육체적노농을 요구하는건데 나이가 들면서 그 분야는 더욱 우리에게 버거운거 같습니다.
저는 아이들 키우면서 30대부터 천천히 배우면서 시작한 개인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인터넷으로 브랜드제품을 알리고 수익을 회사로 부터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의 본인 가계를 운영하는 방법이죠
벌써 올해 50이 돼네요…평생 현역으로 내 사업을 할 수 있고 당연 미국에서 인컴에 대한 세금보고도 합니다.
직장이 아니라 본인의 사업체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도움이 돼셨음 하네요
연락처 남겨주시면 정보 공유할게요..,